설 연휴 기간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 57분께 경기 광주시 소재 자신의 주거지에서 4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B씨가 감정을 상하게 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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