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는 체코 현지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와 약 3200억원 규모의 증기터빈 및 터빈 제어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설비는 체코 신규 원전 사업인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에 적용된다.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이번 계약은 체코 신규 원전 사업에 국내 원전 기술과 현지 제조 역량을 모아 시너지를 창출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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