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혜영이 전시회를 앞두고 눈 주위 염증으로 고생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혜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전시 준비도 거의 마무리가 돼 가고 떨리는 마음으로 25일을 기다리고 있다”고 적었다.
이혜영은 “큰 병을 이기고 나니 후유증과 합병증이 좀 있다”며 건강 상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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