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만 있으면 됩니다…" 명절 후 느끼함 싹 내려가는 '얼큰 계란탕'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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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만 있으면 됩니다…" 명절 후 느끼함 싹 내려가는 '얼큰 계란탕' 레시피

이럴 때 계란과 고추만으로 끓여내는 얼큰 계란탕이 부담 없이 들어온다.

명절 후 속을 정리하기 좋은 국물이다.

계란 3알, 양파 1/4개,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물 또는 멸치육수 500ml, 참기름 2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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