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지역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비상 구급약품을 후원하고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약물 과다 복용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보건의료 수준 향상에 나서는 약사가 있다.
지난해에는 의왕지역 약사 4명을 자문약사로 구성해 상담을 원하는 의왕지역 12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 약물상담 등 약물 부작용을 예방하는 교육을 실시하는 ‘다제약물관리사업’을 펼쳤다.
특히 오전동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문약사와 함께하는 일대일 맞춤형 약물 상담’을 진행해 올바른 약물 복용을 돕는 등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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