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새로운 왕이 온다...브루노 시대 끝→벨링엄 시대 개막! "클롭 레알 오면 맨유행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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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새로운 왕이 온다...브루노 시대 끝→벨링엄 시대 개막! "클롭 레알 오면 맨유행 유력"

영국 '풋볼 트랜스퍼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주드 벨링엄은 위르겐 클롭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새 감독으로 온다면 맨유 제안을 받아들일 것이다.맨유는 브루노 페르난데스 대체자를 찾고 있다.콜 팔머, 모건 로저스 등이 거론됐다.벨링엄은 클롭 감독이 오면 자신의 입지가 줄어들 것을 우려하고 있어 맨유와 연결되는 중이다"고 전했다.

2023-24시즌 벨링엄은 라리가 28경기에 나와 19골 6도움을 기록하는 폭발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벨링엄은 지난 시즌에도 라리가 31경기 9골 9도움을 기록하는 등 활약을 이어갔지만 이전 시즌 활약으로 얻은 기대에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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