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매주 목요일마다 본회의 열어 법안 처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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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매주 목요일마다 본회의 열어 법안 처리하겠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4일 본회의에서 개혁법안을 처리하고 3월과 4월에는 매주 목요일마다 본회의를 열어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사회대개혁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실질적 국정 성과는 결국 입법으로 완성된다.하지만 아직 상임위 문턱도 넘지 못한 민생·개혁 법안이 많다"며 "3차 상법 개정안과 행정통합 특별법을 흔들림 없이 처리하겠다"고 했다.

연휴 전 본회의를 보이콧한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지난주 국회 일정을 중단시킨 국민의힘에 다시 한번 강력히 유감을 표명한다"며 "국민의힘은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을 1시간 전에 일방적으로 깨고 여야 합의 민생법안 처리까지 거부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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