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시에 따르면 최근 인천유나이티드 FC 서포터스, 가수 허각·이도진·유수현, 아나운서 정영한, 코미디언 송하빈, 인플루언서 최승열, 시민 김주현 등 8팀을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구단을 응원해 온 모든 팬이 인천의 홍보대사라는 상징성을 담았으며, 시민과 함께 인천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이날 위촉된 인천시 홍보대사 8팀은 2년간(2026~2028년) 인천의 주요 정책과 시정을 알리고, 시민과 공감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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