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외국인 투수 맷 사우어가 라이브피칭을 통해 컨디션을 점검했다.
18일 KT 구단에 따르면 사우어는 16일 호주 질롱 1차 스프링캠프에서 라이브피칭을 진행했다.
사우어는 "첫 라이브피칭이었지만, 속구 계열 구종들은 완성도가 괜찮게 올라온 것 같다.투구 후 몸 상태가 좋은 점도 만족스럽다.변화구는 조금 더 다듬고 싶다.개막에 맞춰 컨디션을 잘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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