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2026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시즌의 첫 경기에서 1골 3도움의 변함 없는 공격력을 과시하며 기대감을 부풀렸다.
손흥민은 전반 11분 시즌 첫 도움을 작성했다.
손흥민은 전반 22분 페널티킥으로 시즌 1호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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