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지정하는 고위험 국가에 다시 이름을 올리며 블랙리스트 지위를 이어갔다.
FATF는 국제 기준 이행 평가 결과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 조달 대응에 중대한 결함이 있어 조치가 필요한 국가로 북한과 이란을 ‘대응조치 대상’에 올렸다.
이에 따라 국제 금융기관과 회원국들은 북한과의 금융 거래 시 강화된 주의 의무와 대응 조치를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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