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이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설) 당일 육·해·공군의 훈련 영상을 공개하며 상시 전투 대비 태세를 강조했다.
18일 홍콩 성도일보 등에 따르면 중국 국방부는 춘제인 전날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항상 준비돼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육·해·공군의 다양한 첨단 장비를 선보였다.
중국 국방부는 영상 게시 배경을 설명하지 않았지만, 춘제 연휴 기간에도 인민해방군이 고도의 전투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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