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이 새해 첫 공식전에서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전반 24분 후방에서 길게 넘어온 볼을 잘 잡아두고 수비수 둘을 끌어놓고선 옆에 있던 부앙가에게 패스를 건네 득점을 도왔다.
오히려 후반 16분 손흥민을 벤치로 불러들이며 휴식을 부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4G 공격포인트 20개 달성’ 손흥민, 첫 풀시즌 MLS 득점왕까지 가능할까
‘축구 도사’ 손흥민, 24분 만에 ‘1골 2도움 폭발’…2026시즌 첫 골은 PK로
박정민, ‘충주맨’ 사직에 “난 홍보대사 시키더니…”
손흥민 ‘45분 1골 3도움’ 축구 도사 모드…2026시즌 첫 경기부터 공격포인트 폭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