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이 새해 첫 공식전에서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전반 24분 후방에서 길게 넘어온 볼을 잘 잡아두고 수비수 둘을 끌어놓고선 옆에 있던 부앙가에게 패스를 건네 득점을 도왔다.
오히려 후반 16분 손흥민을 벤치로 불러들이며 휴식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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