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5일 대만 총통부는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지난 6일 중부 타이중의 해군 샤오쉐산 레이더 기지에서 녹화한 춘제 담화 동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4일부터 9일간의 춘제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라이 총통은 대만이 과거 1년 동안 많은 도전과 시련 속에서도 국가가 더욱 강인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라이 총통의 담화는 연중무휴 국가를 수호하는 대만군과 해순서(해경)의 노고와 희생 및 감사, 각지에서 연휴에도 묵묵히 헌신하는 이름 없는 영웅인 경찰, 소방대원, 의료진 등에 대한 경의 등을 통해 단결, 수호, 안보의 비전 및 축복을 전하려는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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