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체코를 방문해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 프로젝트 이행을 점검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양국 간 장관급 협의체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장관급 협의체를 신설하고, 연 3~4회 영상 또는 대면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김 장관은 귀국길에서 “체코 두코바니 사업은 향후 수 년간 양국 협력의 상징이 될 것”이라며 “바라카 원자력 발전소에 이어 한국 원전 건설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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