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이후 첫날인 오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가 예정된 가운데, 국민 네 명 중 세 명은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 또는 사형 판결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했다.
17일 MBC가 여론조사기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 75%가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서 중형 선고를 예상했다.
'내란 혐의가 대부분 인정되어 사형을 받을 것 같다'는 응답이 32%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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