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뛰는 손흥민(34)이 새해 첫 공식전에서 전반에만 무려 공격포인트 4개를 쓸어 담았다.
손흥민은 18일(한국 시각)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F) 챔피언십 1라운드 1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에만 1골 3도움을 기록했다.
이날 4-3-3의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팀이 1-0으로 앞선 전반 11분 만에 첫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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