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선수 6명과 벨라루스 선수 4명이 다음 달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 자국 국기를 달고 출전한다.
러시아 국기가 패럴림픽 무대에 공식 게양되는 것은 2014년 소치 대회 이후 처음이다.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제 스포츠계에서 제재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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