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국립공원 내 쓰레기 무단 투기가 47배 급증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김포갑)이 18일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국립공원 쓰레기 및 탐방객 현황’ 자료에 따르면, 국립공원 내 쓰레기 무단투기 적발 건수는 2021년 8건에서 지난해 372건으로 약 47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공원별 쓰레기 발생량은 지리산이 677.55톤으로 가장 많았고, 북한산(484.86톤)과 한려해상(312.26톤)이 뒤를 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