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이 지난해 체결한 통상·관세 합의에 따라 일본이 미국에 투자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가스 화력발전, 원유 수출 인프라 정비, 인공 다이아몬드 제조 등 3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일본은 관세 합의 당시 미국에 5천500억 달러(약 797조원)를 투자하기로 했으며, 이번에 발표된 프로젝트 규모는 360억 달러(약 52조원)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대미 투자 첫 프로젝트가 인공 다이아몬드 제조, 미국산 원유 수출 인프라, 가스 화력발전 등 3건이라고 소개하며 "일본과 미국 관세 협의에 기초해 합의했던 '전략적 투자 이니셔티브' 첫 프로젝트에 양국이 일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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