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우가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정체를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하는 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서현우는 검사 박제열 역으로 출연 중이다.
16, 17일 방송한 5, 6회에서는 박제열이 20년 전 사건의 핵심 인물로, L&J 3인방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과 얽힌 과거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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