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임 한국생활개선 고양특례시연합회장(64)은 봉사하는 이유를 거창하게 말하지 않았다.
지난해 1월 취임한 김 회장은 학습 활동을 통해 잘 배우고, 잘 만들어 그걸 다시 나누는 것이 생활개선회 본연의 역할이라며 지역을 위한 봉사에 집중하고 있다.
정성껏 만든 반찬과 김치, 된장이 어르신들의 밥상에 오르고 그 밥상이 위로가 되길 바란다는 김 회장은 “얼른 날이 풀려 만들어 놓은 메주로 된장을 담가 어르신들 찾아뵐 날만 기다리고 있다”고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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