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투수 문동주를 시작으로 포수 최재훈(이상 한화 이글스)에 이어 원태인, 오브라이언까지 야구 대표팀에 부상 악령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국은 지난 2013년 대회를 앞두고 엔트리 발표 후 7명이나 선수를 교체한 바 있다.
최근 부상으로 빠진 선수들은 한국 대표팀의 핵심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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