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손흥민이 왼쪽 하단 구석으로 볼을 차 넣으며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전반 24분 후방에서 길게 넘어온 볼을 잘 잡아두고 수비수 둘을 끌어놓고선 옆에 있던 부앙가에게 패스를 건네 득점을 도왔다.
새 시즌 단 한 경기 만에 지난해 도움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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