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틈타 강도짓…도주 하루 만에 긴급체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명절 틈타 강도짓…도주 하루 만에 긴급체포

금품을 훔치기 위해 남매가 사는 집에 침입해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금품을 훔칠 목적으로 지난 16일 오후 4시 3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다세대주택에 침입한 뒤 피해자 B씨를 흉기로 위협해 상해를 입혔다.

B씨의 여동생은 범행 발생 직후 경찰에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검은색 옷을 입은 남성이 흉기를 들고 집에 들어와 위협한 뒤 도망갔다”고 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