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약물 파동의 당사자인 러시아 출신 피겨 코치 에테리 투트베리제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알리나 자기토바와 은메달리스트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당시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카밀라 발리예바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키웠다.
금지약물 논란에도 동계올림픽 무대에 지도자로 돌아온 러시아 출신 코치 에테리 투트베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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