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내 불법 점용시설 철거 구간에 ‘공원·습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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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내 불법 점용시설 철거 구간에 ‘공원·습지’ 조성

전국 하천 내 불법음식점 등 상행위 근절에 나서고 있는 정부가 불법 점용 원천 차단을 위한 친수공원 및 습지 조성에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하천에서 좌판 설치 및 상행위 등이 반복되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다음달 6일까지 ‘하천환경 개선사업’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하천환경개선 공모사업은 국가하천을 관리하는 전국의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10개 사업에 총 100억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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