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이 단 24분 만에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전반 17분에는 드니 부앙가가 드리블하다가 카를로스 메히아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고, 주심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손흥민은 왼쪽 하단 구석으로 차 넣으며 올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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