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충남 보령에 거주하는 자신의 노모가 조만간 서울의 고가 아파트를 구경하러 가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장동혁 대표는 28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자신의 어머니가 "아들아, 지금 우리 노인정은 관세허구 쿠팡인가 호빵인가 그게 젤 핫허다"라며 "날 풀리면 서울에 50억짜리 아파트 구경가기루 혔응께 그리 알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대통령님의 SNS에 답하느라 명절 내내 핸드폰을 달고 있었더니 노모가 한 말씀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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