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2020년 중국이 비밀리에 저위력 핵실험을 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새로운 지진 데이터를 공개했다.
카자흐스탄의 한 지진 감시소에서 2020년 6월 22일 규모 2.75의 지진을 감지했으며, 해당 폭발로 추정되는 사건이 중국의 핵실험장 역할을 해온 중국 북서부 뤄부포호 인근에서 발생했다고 요 차관보는 전했다.
디나노 차관은 중국이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CTBT)을 위반하는 핵폭발 실험을 몰래 했기 때문에, 핵실험에서 발생하는 인공지진파 탐지를 어렵게 하는 '디커플링' 기술을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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