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학생들의 신체활동이 크게 늘고 비만·흡연 지표가 동시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질병관리청과 교육부가 공동 수행한 국가승인 통계조사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은 신체활동 실천율 증가와 비만·흡연율 감소 등 주요 건강지표에서 3년 연속 개선 흐름을 보였다.
보건·영양·체육교사가 함께하는 학생 건강관리 협력체계를 강화해 신체활동·영양·생활습관 관리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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