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TV·가전 사업으로 고전했던 전자업계는 물류비 부담 완화에 힘입어 실적 개선 기대감을 키우는 모습이다.
18일 한국관세물류협회에 따르면 글로벌 해상운송의 운임을 나타내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 6일 전주 대비 50.19포인트(p) 하락한 1266.56으로 나타났다.
앞서 글로벌 TV·생활가전 양대산맥인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지난해 TV 사업에서 동반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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