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종합격투기(MMA)의 슈퍼스타이자 아이콘인 론다 로우지(39)가 9년 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프로모터 MVP(Most Valuable Promotions)와 넷플릭스는 로우지와 카라노가 현지시간 5월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맞붙는다고 1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전 UFC 여성 챔피언 론다 로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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