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지방법원은 최동석이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과,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
1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지난 12일 최동석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기각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장을 제출하며 적극 대응에 나섰다.
앞서 박지윤은 2024년 7월 최동석 지인 B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최동석은 2024년 9월 "박지윤의 부정행위로 혼인 관계가 파탄했다"며 맞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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