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블락비 멤버 지코, 태일, 재효, 비범, 유권, 박경, 피오 7명이 KBS 2TV '더 시즌즈- 지코의 아티스트'를 찾아 완전체 무대를 꾸며 큰 화제가 됐다.
'Her', 'Yesterday', '닐리리맘보', 'Very Good' 등 히트곡 메들리를 펼치며 여전한 팀워크와 무대 장악력을 보여준 블락비에 오랜 팬들과 대중은 블락비 컴백에 대한 꿈을 꾼 바 있다.
유권은 이날 인터뷰를 통해 "저희는 모일 거다.언제가 되든 모인다.마흔이 넘어서 모이게 된다고 해도 꼭 (완전체를) 할 거다"라며 흔들림 없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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