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금은방에서 금팔찌를 건네받은 뒤 그대로 달아난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설 연휴 기간 각종 사건·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인천의 한 금은방에서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훔친 금품은 모두 회수됐으며 경찰은 여죄 여부를 포함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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