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철도건널목에서 차단기가 내려올 때 무단으로 통과하거나 일시정지를 하지 않으면 인공지능 카메라에 적발돼 최대 7만원의 범칙금을 물게 된다.
건널목 앞에서 일시정지를 하지 않아도 단속에 걸리지 않는다는 인식, 차단 장치를 우회할 수 있는 시설 구조, 차단 설비의 낮은 가시성 등이 위험한 운전 행태를 부추긴다는 분석이다.
건널목 앞 일시정지 의무를 지키지 않거나 차단기가 작동하는 상황에서 건널목에 진입하면 단속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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