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조 규모 한국군 특수작전용 헬기, 美 보잉 '치누크'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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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조 규모 한국군 특수작전용 헬기, 美 보잉 '치누크' 낙점

2033년까지 약 3조4000억 원이 투입되는 우리 군의 특수작전용 대형기동헬기 도입 사업에서 미국 방산업체 보잉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육군 특수전사령부의 공중침투 능력을 확보하고 공군의 탐색구조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특수작전용 대형기동헬기를 확보하는 것이다.

앞서 대형기동헬기-Ⅱ 사업 계약으로 최신형 CH-47F 치누크 18대가 올해 인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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