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쓰레기 무단투기 5년간 47배 급증…“보전 대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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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쓰레기 무단투기 5년간 47배 급증…“보전 대책 마련해야”

18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이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국립공원 쓰레기 및 탐방객 현황’ 자료에 따르면 국립공원 내 쓰레기 무단투기 적발 건수는 2021년 8건에서 2025년 372건으로 약 47배 증가했다.

2021년 831t(톤)이었던 쓰레기 발생량은 지난해 925톤으로 약 11.3% 늘었다.

국립공원별 쓰레기 발생량을 살펴보면 지리산이 677.55톤으로 가장 많은 쓰레기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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