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설을 하루 앞둔 16일 오전 11시 50분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찾아 명절 연휴에도 수도 서울을 지키는데 힘쓰는 국군장병을 격려했다.
오 시장은 부대장으로부터 부대 현황에 대해 청취한 뒤 병영식당에서 장병들과 함께 식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명절 연휴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복무 중인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한편 서울시는 오는 19일까지 ▴교통 ▴의료 ▴안전 ▴물가 등 명절 연휴 시민 편의와 안전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설 종합상황실(서울시청 1층)’을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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