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 설 연휴 잊은 현장 행보… “시민 안전·편의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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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설 연휴 잊은 현장 행보… “시민 안전·편의 최우선”

창우파출소와 하남경찰서 112상황실 등을 찾은 이현재 시장은 연휴 치안 유지 상황을 점검한 뒤 하남지구대와 덕풍지구대 등을 방문해 지역 안전 관리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명절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위해 소임을 다하는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자리였다.

현장 방문을 마친 이현재 시장은 “설 연휴 동안 시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근무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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