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투수' 임찬규가 마운드를 떠나 대기업 마케팅팀의 '에이스 인턴'으로 등극, 5G급 적응력으로 오피스를 장악했다.
지난 16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 6화에서는 15년 차 프랜차이즈 스타 임찬규가 LG유플러스 신입 인턴으로 변신해 좌충우돌 회사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운드와 오피스를 넘나드는 임찬규의 무한 변신이 다음에는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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