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외국인 투수 맷 사우어와 아시아쿼터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가 라이브피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첫 라이브 피칭을 마친 사우어는 "속구 계열 구종들은 완성도가 괜찮게 올라온 것 같다.투구 후 몸 상태가 좋은 점도 만족스럽다"라며 "변화구는 조금 더 다듬고 싶다.개막에 맞춰 컨디션이 잘 만들어지고 있다"라고 개선을 다짐했다.
스기모토 역시 "지난 피칭보다 컨디션이 좀 더 올라온 상태로 공을 던졌다.안 좋은 습관을 고치려고 신경 써서 던졌다.지난 라이브 피칭보다 좋은 결과가 나와 만족스럽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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