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오는 19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 형사대법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롯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등 내란 사건 피고인 8명에 대한 1심 선고를 진행한다.
재판부는 지난해 12월 윤 전 대통령 사건과 김 전 장관·조 전 청장 등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피고인 7명의 사건을 병합해 심리해왔으며 지난달 13일 결심 공판을 열었다.
이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지난달 16일 징역 5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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