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광역연합의회는 2월 13일 열린 제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유인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권 통합 논의에 따른 충청광역연합 위상 정립 및 국가 지원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충청광역연합의회 제공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충청광역연합의 역할과 기능 재정립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충청광역연합의회(의장 노금식)는 최근 열린 제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유인호 의원(세종시 보람동·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권 통합 논의에 따른 충청광역연합 위상 정립 및 국가 지원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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