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보 쟁점 평행선… "AI 통합관리, 탄력적 운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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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보 쟁점 평행선… "AI 통합관리, 탄력적 운용해야"

고준일 세종시장 예비후보는 이러한 원칙을 실행하는 '세종보 AI 물환경 통합관리' 도입을 공약으로 내걸고, 세종보 운영의 4대 원칙과 AI 기반 환경오염 최소화 5대 대책을 제시하고 나섰다.

18일 고준일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세종보를 존치하되 '상시 가동'이 아닌 개방 중심의 탄력운용으로 전환하고, 이를 AI 기반 환경오염 대응 체계와 결합해 금강의 안전·환경·도시기능을 함께 지키는 '세종형 물관리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흐름 우선 원칙: 평상시 개방 중심 운영 ▲안전 최우선 원칙: 홍수기·집중호우 예·경보 단계 선제 개방 ▲수질·녹조 트리거 원칙: 위험 신호 감지 시 자동 개방 확대 ▲데이터 공개 원칙: 운영·수질·생태 데이터 시민 상시 공개 등을 통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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