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 상간 소송 항소’ 최동석, 선고 전 보충의견서 제출하며 변론 재개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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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 상간 소송 항소’ 최동석, 선고 전 보충의견서 제출하며 변론 재개 원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박지윤과의 상간 맞소송 1심 선고가 나오기 전 변론 재개를 위한 보충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최동석은 지난달 자신이 박지윤과 남성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 청구소송 선고를 앞두고 2차례나 변론 재개를 위한 보충의견서를 제출했다.

두 사람은 해당 소송 외에 오는 4월 이혼 소송 본안 사건 심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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