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보면 반듯한 하나의 다리처럼 보이지만 가까이서 들여다보면 교각의 간격과 아치의 곡선이 미묘하게 다른 교량이 있다.
요즘은 좌우대칭이 주는 안정감이 ‘미의 기준’처럼 받아들여진다.
이 다리가 바로 철원 한탄강 위에 놓인 승일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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