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산란계 사육 지역인 경기 포천에서 올겨울 44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면서 방역 당국이 확산 차단에 나섰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지난 17일 경기 포천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AI가 확진됨에 따라 긴급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가금농장 출입 차량·사람·물품에 대한 환경 검사 강화, 포천 발생 농가 관련 법인 농장 정밀 검사, 전국 일제 집중 소독 주간 연장 등 추가 방역 조치도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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