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은 지난해 7월 명동점 8층에 입점한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김해김(KIMHEKIM)을 통해 글로벌 고객 유치는 물론 매출 확대 효과를 얻었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집계에 따르면 김해김은 지난해 7월 입점 이후 12월까지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이어갔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김해김은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K-패션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라며 “신세계면세점은 글로벌 고객들에게 한국 패션 트렌드를 소개하는 ‘발견형 패션 쇼룸’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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